가라투 센타 개척할 때 단기2기팀으로 왔던(2005년) 영진 형제가 목사가 되어 청년들을 데리고 전도여행을 와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요.
엔다마가, 샹키티 지역에 힘차게 복음을 전하고 탄자니아에 기도의 씨앗을 뿌린 모든 팀원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. 족발, 순대를 아이스박스에 담아와 선교사에게 기쁨을 준 귀한 팀들, 찬양, 워쉽, 클래식 악기, 태권무, 인형극을 잘 준비하여 힘차게 복음을 전한 팀원들, 화이팅!
어디에 있던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녀로, 복음을 전하는 자녀로 세워지길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