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2년 새해 인사

할렐루야!

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주의 평안으로 문안 인사드립니다.

코로나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탄자니아 사역지를 지키시고 보호하셔서 21년도 주님이 맡겨주신 사명 잘 감당하며 주의 은혜로 코로나를 잘 이겨내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.

함께 기도해 주시고 사랑으로 섬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.

더 힘차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22년도 달려 갑니다.

많은 영혼에게 복음이 전해지고 교회가 없는 지역에 많은 교회가 세워지길 올해도 소망해 봅니다.

22년도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며

화이팅!